리니지 클래식 엘모어 사냥 추천 장비와 주의점
결론
엘모어는 요정이든 기사든 “자동 오래 돌릴 만한 필드”라는 느낌이 확실한 사냥터였습니다. 다만 걸어다니는 시간이 길어지면 효율이 금방 꺾이니까, 텔사냥을 기본으로 두고 들어가는 게 손해를 줄였습니다. 요정은 민첩 장비로 타격을 끌어올려서 정리 속도를 확보하는 쪽이 체감 차이가 컸고, 기사는 근접으로 무리하기보다 활로 끊어먹는 방식이 유지비가 안정적이었습니다. 파티는 분위기에 따라 득보다 실이 생길 때가 많아서, 자리나 젠으로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과감히 다른 위치로 옮기는 게 결과적으로 마음도 편하고 수익도 지켰습니다.
FAQ
엘모어는 몇 레벨부터 들어가면 괜찮나요?
레벨 자체보다 “한 번에 몹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냐”가 더 중요했습니다. 잡는 속도가 애매하면 몹이 꼬이면서 물약이 급격히 새기 쉬웠고, 반대로 한두 방 템포가 나오면 안정적으로 오래 굴러갔습니다.
엘모어는 무조건 텔사냥이 좋은가요?
저는 거의 항상 텔사냥이 더 낫다고 느꼈습니다. 필드에 몹이 퍼져 있어서 도보로 찾는 시간이 길어지면 효율이 바로 떨어졌고, 텔로 적당히 끊어주면 사냥이 일정해졌습니다.
요정은 어떤 장비부터 맞추는 게 좋아요?
요정은 민첩 장비가 우선이었습니다. 민첩이 애매하게 걸리면 공격 템포가 애매해져서 손해가 커졌고, 일정 수치를 넘기면 정리 속도가 확 좋아져서 같은 시간 사냥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요정 목걸이는 뭘 쓰는 게 무난해요?
저는 오투사 계열을 많이 쓰는 쪽이 편했습니다. 민첩 장비로 속도를 올리고, 목걸이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느낌으로 맞추면 세팅이 깔끔했습니다.
기사는 엘모어에서 근접으로 해도 되나요?
가능은 한데, 자동 오래 돌릴 생각이면 활을 섞는 쪽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근접으로 비비다 보면 몰리는 순간이 생기고 그때 유지비가 확 튀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파티 사냥은 추천하나요?
저는 엘모어에서는 솔플이 더 깔끔했습니다. 필드 특성상 서로 템포가 안 맞으면 동선이 꼬이고 경험치나 드랍도 애매해질 때가 있어서, 그냥 혼자 텔사냥으로 리듬 잡는 게 안정적이었습니다.
몹이 몰려서 죽는 걸 어떻게 줄이나요?
한 번 꼬이면 순식간에 몰리는 편이라, “몰리기 시작하는 신호”에서 바로 끊는 게 핵심이었습니다. 욕심내서 한 무리 더 잡겠다고 버티면 눕는 그림이 나오기 쉬워서, 텔로 끊고 다시 시작하는 게 안전했습니다.
자리나 젠 때문에 분쟁 나면 어떻게 하는 게 좋아요?
저는 빨리 포기하고 다른 위치로 옮기는 쪽이 이득이었습니다. 필드 사냥터는 감정 싸움으로 가면 시간도 손해고 소모품도 더 나가서, 텔로 몇 번 찍어가며 빈 곳 찾는 게 결과가 좋았습니다.
엘모어에서 목표는 레벨이랑 아데나 중 뭐가 더 잘 나오나요?
세팅이 갖춰지고 텔사냥이 잘 돌아가면 레벨 쪽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소모품이 많이 새는 날은 수익이 급격히 흔들리니까, 들어가기 전에 “오늘은 레벨”인지 “오늘은 아데나”인지 정해두면 운영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