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개미굴 시간당 수익 계산과 소모품 정리

개미굴 시간당 수익 계산과 소모품 정리

개미굴 시간당 수익 얘기할 때는 기준부터 잡아야 말이 됩니다. 제가 가장 많이 돌렸던 기준은 6검4셋 맞춘 뒤, 레벨 올리기보단 돈을 모으는 목적일 때였고, 그때도 “6검4셋이면 그냥 개미굴 가라, 랩업은 힘들어도 돈은 잘 벌린다”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시간당 기록방법

한 시간 수익은 “지갑에 들어온 순수 아데나 + 한 시간 동안 쌓인 드랍템 가치 − 그 시간에 태운 소모품 비용”으로 보면 깔끔합니다. 저는 시작할 때 인벤을 비워두고, 한 시간 끝나면 인벤에 남은 드랍 수량을 그대로 적어두는 방식으로 잡았습니다.

드랍기준 수치

6검4셋 요정 기준으로는 개미굴 한 시간에 순수 아데나가 대략 1만 정도 찍히고, 용기 물약 20개, 강화 초록 물약 10개, 보석류가 50개 안팎으로 쌓이는 쪽이 자주 나왔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아데나 1만”이 끝이 아니라, 소모품이 같이 쌓이면서 다음 사냥에서 지출을 줄여준다는 점입니다.

드랍환산 계산

계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당 총수익을 “1만 + (용기 20개 × 용기 시세) + (강화 초록 10개 × 강화 초록 시세) + (보석 50개 × 보석 평균 시세) − 그 시간에 산 물약값”으로 두고, 시세는 서버 상점검색 기준으로 본인 서버 숫자만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용기 300, 강화 초록 250, 보석 평균 50으로 잡으면 1만 + 6천 + 2천5백 + 2천5백으로, 드랍만 환산해도 2만 초반이 찍히는 식이라 “한 시간 1만”만 보고 판단하면 손해입니다.

희귀드랍 기대값

개미굴은 가끔 한 방에 판이 달라지는 드랍도 있습니다. 힘투, 신투, 치투, 청판 같은 것들이 대략 3시간에 하나 정도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고, 이걸 시간당 기대값으로 바꾸면 “해당 아이템 시세 ÷ 3”을 위 총수익에 더해주면 됩니다. 당장 안 나와도, 며칠 단위로 보면 이 기대값이 생각보다 큽니다.

요정 소모품정리

요정은 개미굴에서 유지비가 덜 새는 편입니다. 4셋만 돼도 피는 자힐로 버틴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 기본 물약은 “응급용”으로만 들고 가도 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다만 개미굴은 몰리면 아프다는 얘기가 바로 나올 정도라, 사람이 많거나 자리 경쟁이 있으면 순간적으로 물약이 확 빨리 줄어드는 날이 생기니, 그날은 기록할 때 “물약 사용량”을 따로 적어두는 게 좋습니다.

기사 소모품정리

기사는 같은 개미굴이어도 소모품 부담이 확실히 커집니다. 요정은 개미굴에서 거의 무한으로 돌아가는데, 기사는 시간당 1.2만 아데나 이상이 약값으로 빠진다는 말이 나왔고, 이게 누적되면 “돈벌이”가 아니라 “본전치기”로 바뀌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사로 개미굴을 돌릴 땐 드랍템을 현금화해서 약값을 메우는 쪽으로 보거나, 애초에 다른 사냥터로 옮길지 판단이 빨라야 합니다.

시간당 최종정리

개미굴 시간당 수익은 “순수 아데나 1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용기 물약과 강화 초록, 보석류가 함께 쌓이면서 총합이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요정은 소모품 지출이 억제되니 기록만 제대로 하면 꾸준히 흑자가 나기 쉽고, 기사는 같은 시간을 써도 약값이 변수가 되니 ‘드랍 환산’까지 같이 계산해야 정확한 숫자가 나옵니다.

결론

개미굴 시간당 수익은 화면에 찍히는 순수 아데나 1만만 보고 끝내면 실제보다 낮게 잡히기 쉽습니다. 용기 물약, 강화 초록 물약, 보석류처럼 꾸준히 쌓이는 드랍을 시세로 환산해서 더하고, 그 시간에 태운 소모품 비용을 빼야 숫자가 제대로 나옵니다. 요정은 자힐로 버티는 시간이 많아서 물약 지출이 눌리기 때문에 기록만 성실히 하면 흑자가 안정적으로 이어졌고, 기사는 약값이 크게 들어가서 같은 자리라도 본전치기 구간이 빨리 오더라구요. 결국 내 캐릭터가 한 시간에 “얼마를 벌었는지”는 사냥 속도보다도 기록 방식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았고, 한 번만 기준을 잡아두면 이후에는 사냥터 선택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FAQ

개미굴 시간당 수익은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는 게 가장 정확한가요?

시작 아데나와 한 시간 뒤 아데나 차이를 먼저 적고, 인벤에 남은 드랍 수량을 시세로 환산해 더한 뒤, 그 시간에 사용한 물약과 주문서 비용을 빼는 방식이 제일 깔끔했습니다. “순수 아데나”만 보면 실제보다 항상 낮게 나옵니다.

순수 아데나 1만이면 개미굴은 별로라는 뜻인가요?

그렇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개미굴은 아데나 자체보다 용기, 강화 초록, 보석류 같은 드랍이 계속 쌓이면서 총합이 올라가는 쪽이라, 환산을 하면 체감 숫자가 확 달라졌습니다.

용기 물약이나 강화 초록 물약은 수익으로 잡아도 되나요?

저는 수익으로 잡았습니다. 바로 팔아도 되고, 다음 사냥에서 직접 써서 지출을 줄여도 결국 돈이 남는 방향이라 결과가 같더라구요. 다만 기록할 땐 “판매 기준 시세” 한 가지로 통일하는 게 계산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보석류는 시세가 들쭉날쭉한데 어떻게 환산하나요?

보석은 종류별로 다 계산하면 번거로워서, 저는 한 시간 동안 나온 보석을 전부 합쳐서 “보석 평균 시세” 하나로 잡았습니다. 서버마다 다르니 내 서버 상점검색에서 자주 거래되는 가격으로 고정해두면 편합니다.

희귀드랍은 시간당 수익에 넣어야 하나요?

바로 넣기보단 기대값으로 처리하는 게 마음이 편했습니다. 예를 들어 “3시간에 1번” 정도 느낌이면, 아이템 시세를 3으로 나눈 값을 시간당 수익에 더해두고, 실제로 뜨는 날엔 그 주간 기록이 확 튀는 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요정은 개미굴에서 물약을 거의 안 쓰나요?

상황을 타긴 합니다. 4셋만 돼도 자힐로 버티는 시간이 많아서 물약을 응급용으로만 들고 가는 날이 많았는데, 몹이 몰리거나 자리 경쟁이 심하면 물약이 급격히 줄어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균”만 믿지 말고 그날그날 사용량을 적어두는 게 맞습니다.

기사는 왜 개미굴에서 수익이 잘 안 남나요?

약값이 크게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같은 시간 사냥을 해도 물약 지출이 누적되면 흑자 구간이 금방 얇아지더라구요. 기사는 개미굴을 돌리더라도 드랍 환산을 더 꼼꼼히 해야 본전치기인지 흑자인지 구분이 됩니다.

개미굴 기록을 할 때 꼭 적어야 하는 항목이 있나요?

세 가지만은 꼭 적는 걸 추천합니다. 시작 아데나, 한 시간 뒤 아데나, 그리고 드랍 수량입니다. 여기에 물약 사용량만 추가하면, 다음부터는 시세만 바꿔 넣어도 계산이 바로 됩니다.

사람 많을 때도 개미굴이 괜찮나요?

사람이 많으면 몹이 몰리거나 자리 이동이 잦아서 물약이 늘고, 드랍도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그날은 시간당 수익이 떨어져도 “내가 손해 봤다”로 단정하지 말고, 자리 안정적인 시간대 기록과 나눠서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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